엄마, 아빠 어릴적에는 욕심도 많고 틀린것을 그대로 두고 보는 성격도 아니어서 때로는 고집대로만 했던 제가 이제 그 많은 마음앓이를 하는 엄마가 되어 부모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어릴때는 묵묵히 우리 바라만 보시는 아빠와는 달리 야단과 잔소리 담당인 엄마가 이해가 안갔죠.. 미대를 가고 싶어하던 나에게 엄마는 체면때문에 미대못보낸다고.. 당시 대구라..
사랑하는 지희야 사람에게는 누구나 꿈과 목표가 있지만 때론 잊어버리고 때론 여러가지의 이유로 이루지못하고 살아 간단다.그러나 너는 이루거라.행복하게 살면서 네꿈을 이루어가..
국민학교 시절 소풍을 가게 되었는데 어려운 살림살이로 다른 친구들처럼 김밥이나 맛있는 음료수등을 사가지 못할 것이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그 고민을 아셨는지 아버지 어..
언제나 평등하셨던 부모님! 감사합니다.
지금은 하늘에 계신 엄마! 불러보고 싶은 ,늘 가슴에 묻어 둔 나의 엄마! 보세요! 배움이 모자라 엄마가 하고 싶은 일 맘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그저 자식들에게 엄마처럼 살지말라며..
저는 어머님께서는 일찍 돌아가셨어 기억이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운동하면 깡패된다고 절대 반대 하셨던 아버지 성화에 못이겨셨어 허락 하..
한없는 사랑을 주신 부모님께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되었던 제가 어느덧 자녀를 키우고 고민하는 나이가 되었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어렸을적 제자신을 떠올려보고 그때 어머님아버님께서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을 ..
사랑하는 아들 동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