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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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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과정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8563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캐리비안에서

나 중학교때인가... 그때 우리 넷이서 수영장에 놀러갔어 4명이서 가면 비쌌고 멀기도 했고... 근데 아빠가 다 알아보고 애들 데리고 가면 좋다는 말에 다녀왔었지~~ 그때 참

scourt-rs8383 2017.03.23
18562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이전에 저는 외벌이 가장으로 혼자 경제활..

이전에 저는 외벌이 가장으로 혼자 경제활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부인과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이해와 희생을 강요했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부인도 아이들도 똑같이 힘들고 각..

진도리 2017.03.23
18561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모습이 달성하기 어..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모습이 달성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쉽게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작은 관심과 노력이 쌓이게 되면 향후 멋진 아빠 남편이 되어있을 것이다.||..

삐돌이 2017.03.21
18560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아내와 아이들에게 좀더 다가갈 수 있었고 ..

아내와 아이들에게 좀더 다가갈 수 있었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아버지 학교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고 가족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

뿌? 2017.03.16
18559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는 너가 멋진 나의 딸임을 안다 넓은 마음을 가진 너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내가 잘못이다. 너가 생각하는 마음의 깊이가 그렇게 깊은 줄은 이제야 조금씩

삐돌이 2017.03.15
18558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지수

언제나 밝고 착한 지수에게 항상 고마워. 서준이가 올해 초등학교 입학해서 엄마 아빠가 서준이한테 신경 쓰느라 지수한테 신경 많이 못 써준 점 미안하고.. 앞으로는 지수랑 더

진도리 2017.03.15
18557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아버지와의 시간을 소중히 못 가짐

아버지가 아프실때 함께 시간을 많이 못 가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돌아가신 뒤에 그리움이 너무 남습니다.

kkpc-160139 2017.03.09
18556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사랑하는 은혁아, 재연아, 울 아들들 이렇게 불러봐도 항상 마음에 사뭇치는 내 새끼들....너희들이 이 세상에 처음에 나왔을 때 엄마 , 아빠의 마음은 세상을 다가진 듯한 기쁨이

뿌? 2017.03.07
18555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해

갑작스럽게 편지를 쓰게되어 왠지 쑥스럽기하네 오늘이 특별한 날이 아닌데 놀랬을거야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왠 뚱딴지 같은 소리라고 하겠지만 그냥 사랑스러워서 내..

삐돌이 2017.03.06
18554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편히 쉬세요.

어깨에 무거운 짊을 이제는 내리시고 편히 쉬세요 자식이 당신의 마음에 충분히 멋진 아들이 아니겠지만 영원히 바꿀수 없는 당신과 저는 부자 관계입니다. 서로의 허물과 잘못을 ..

삐돌이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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