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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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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과정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8938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내에게 쓴 편지]그냥 그냥...

참 이런수업 이상한데.... 이런걸 계속 쓰게되네 ㅎ 우리가 함께한지도 10년이 다되어가네.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래도 당신이 이해를 많이 해 주어서 지금까지 잘 살

초보둥둥 2017.11.08
18937 행복한 부모코칭 [미래 편지]우리딸에게...

우리딸이 벌써 성인이 되다니 시간이 참빠르구나. 아빠는 우리딸이 이세상 누구보다 더 이쁘고 소중하단다.. 항상 동생도 잘챙겨주고 엄마를 잘 챙겨주는 우리딸이 이쁘구나.. 혹..

homeplus-dong0407 2017.11.07
18936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죄송합니다.

어머니가 동생 유치원비로 마련해 놓은 돈으로 친구들과 맛난거 사먹어서 무지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kumc-97109 2017.11.03
18935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이렇게 아버지께 편지를 쓰는것도 훈련소 이후로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아버지가 살아온 날들을 완전히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이제 조금씩 조금씩 알수가 있을것 같습..

초보둥둥 2017.11.02
18934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종합선물

아빠는 종종 퇴근길에 종합선물세트며, 통닭이며 대부분 우리에게 줄 선물을 사오셨다. 그때마다 우리는 아빠를 마중하기보단 손을 마중했던것 같다. 그 손에 무언가 들려 있

kumc-86034 2017.10.24
18933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딸에게

온가족이 함께하지못하고 어느 한시도 잊은적없는 사랑하는 딸아 너이름만불러도 마음이 아프고 죄된 마음 금할수 없구나. 지하철에서나 거리에서 니또래 여자애들을 보면 지금은 재..

삼성 2017.10.18
18932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내당신에게!

꽃다운 나이에 나에게 시집와서 고생만 시키고 너무 미안해 투정도 많이 하고 괴벽한 나를 언제나 말없이 도와주고 살펴주어 너무고마워 이제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잘..

삼성 2017.10.15
18931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지금까지 가족생활보다 직장생활에 매여서 ..

지금까지 가족생활보다 직장생활에 매여서 살아왔는데 가장 우선시 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아내와 아이의 의견을 존중 하며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것입니다. |

King pooh 2017.09.28
18930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에게

우리아들이 이제 26개월이나 됬구나 아직 글을 몰라 이 편지를 읽지는 못하겠지만 너가 커서 보길 바래 우리 아들 요즘 일어나면 아빠한테 몽유병 걸린 마냥 와서 다시

King pooh 2017.09.25
18929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아버님 전상서

아버님 군에 다녀와 복학을 준비하면서 교회 청년회 회장으로 열심히 일하는 아들을 부르셔서 아버지 말을 안 들으려면 집을 나가라고 이야기하신 일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

talentbank-9624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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