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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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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과정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8951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2번째 편지

군에 입대하여 한번쓰고 이렇게 2번째로 편지로를 쓰게 되네요...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까지 무탈하게 잘 살고 있다고 제 스스로 생각하고 있어요.... 아버지가 동의하

짜니76 2018.02.04
18950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어느덧 40대 중년의 아버지가 된 나, 나에..

어느덧 40대 중년의 아버지가 된 나, 나에게 아내와 아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유지해야만 하고, 밝은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본 과정을 수강하게

kkpc-161416 2018.01.30
18949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에게

올해 5살이 되는 나의 아들 경담아! 너의 엄마와 나의 아들이 되어준 걸, 하늘에 감사하고 살아가고 있단다. 네가 아프면 우리 가족이 모두 힘들어 했고, 네가 웃

kkpc-161416 2018.01.19
18948 행복한 부모코칭 [미래 편지]항상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되어라

사랑하는 아들 아빠 아들로 태어난 주어서 고마워 세상을 살아가 다보면 힘들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을 거야 그러나 세상은 아름다운날이 참 많아 누구나

kkpc-160815 2018.01.16
18947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오늘이 50째 생일 입니다

어머님 감사 합니다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수 있도록 키워 주셔서 나 또한 어머님이 하신 것처럼 아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겠습니다 여러운 환경속에서 4형제 잘 키워

kkpc-160815 2018.01.16
18946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현재 가장으로써의 나는 다른 사람보다 잘..

현재 가장으로써의 나는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막연한 생각만으로 다소 소홀한 것 같다. 다른 사람보다가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이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미니꾸 2017.12.15
18945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아직은 아닙니다. 힘내세요 아버지

갑작스럽게 우리에게 찾아온 암이라는 친구가 우리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이게 무슨일 인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하고 힘들었지만 우

ibksystem-99243 2017.12.09
18944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혜윤이 승우에게

애들아 아빠가 너희들에게 처음써보는 편지 인듯하다. 언제나 첫째로서 동생 잘 보살피고 언제나 밝은 우리 혜윤, 순수하고 인사성 바른 우리 승우. 난 너희들의 아빠라는게 언제..

미니꾸 2017.12.05
18943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전상서

워크북에 작성했습니다

미니꾸 2017.12.04
18942 행복한 부모코칭 [미래 편지]사랑하는 서윤아

서윤아 20살이 된것이 정말 많이 축하해 지금까지 아빠 엄마와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하고 행복해 6살때 꿈이 판사가 되는것이라고 했는데 꿈을 위해 열시히 해줘서 법대 간것

homeplus-khwan82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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