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과정명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772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아직 어린데 아빠가 이해를 못하고 순간적으로 야단치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다 바로 사과하기도 하지만 널 더 이해하고 설명하고 인내하고 반복하는 훈련이 더 아빠에게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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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
2013.10.05 |
| 2771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 하는 딸~~~
엄마는 이런날이 올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단다, 무지 행복 하고 눈물이 앞을 가로 막는 구나. 기분이 어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것 같아,. 엄마 또한 결혼이 다가왔을때는 다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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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893114 |
2013.10.04 |
| 2770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나의 부모님
나의 아버지께..
아주 어렸을 적 저는 아버지 손을 잡고 시내 구경을 많이 다니곤 했었어요.
언니, 동생에 비해 이쁨도 많이 받고 자랐었구여. 굴곡이 많았던 우리 집..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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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un14-105806 |
2013.10.04 |
| 2769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어머니께
고등학교을 졸업 하고 직장을 바로 들어간 전 어머니는 대학도 보내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시던 어머니가 자주 떠오릅니다.
그래서 언제나 직장에 다녀온 저를 너무 기특하게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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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893114 |
2013.10.03 |
| 2768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결혼한지 10년지 지난 지금 아버지로서의 ..
결혼한지 10년지 지난 지금 아버지로서의 역할은 그다지 크게 못한 것 같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가끔 생각해봅니다. 제가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잘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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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
2013.10.02 |
| 2767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들 !
처음으로 네게 편지를 쓰는 구나 .
벌써 초등학교 2학년 이구나..
점점 할일도 많아지고 숙제도 많아지고 궁금한 것도 많아질 나이인지라 실수도 많이 할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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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
2013.10.02 |
| 2766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사랑하는 아빠~
엄마없이 저희를 이렇게 잘 키워주신 아빠에게 늘~ 고마운데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오늘 이렇게 편지로 씁니다.
언제나 알아서 잘 커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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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944104 |
2013.10.01 |
| 2765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버님 전상서]그때가 그립습니다.
그 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았지만 제약이 너무 많아서 많은 것들을 잃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에겐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느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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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
2013.10.01 |
| 2764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전상서
아버지 실로 오랜만에 편지를 써보게 되네요
아버지는 동생들에게, 자식들에게 감정 표현이 너무 야박 하셨네요
좋았던 일들은 그저 웃어주고 속상했던 일들은 그저 속 앓이만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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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포 |
2013.09.30 |
| 2763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몇년전 이 과정을 우연히 접하고 급한 마음..
몇년전 이 과정을 우연히 접하고 급한 마음으로 등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으로 인해 미수료해서 인지 금번 과정은 그 동안 수강했던 많은 온라인 과정보다 훨씬 더 몰입했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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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joonee |
2013.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