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행복발전소 소개
  • 행복한 아버지학교 총동문회 카페
  • 자녀교육 - 주니어휴넷 바로가기
  • 상품권 등록
행복한 아버지학교 행복한 부모코칭학교 부모공부법 주니어휴넷 바로가기 고객센터 1588-6559

가족애 스토리

  • 수강생들의 가족 愛 스토리
  • 학습코치 추천 가족 愛 스토리
  • 전체
  • 아버님 전상서
  • 아내에게 쓴 편지
  • 자녀들에게 쓴 편지
  • 부모님 전상서
  • 미래편지
  • 수료소감
  • HAPPY 워크북
번호 과정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2772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아직 어린데 아빠가 이해를 못하고 순간적으로 야단치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다 바로 사과하기도 하지만 널 더 이해하고 설명하고 인내하고 반복하는 훈련이 더 아빠에게 필요한 ..

블랙버드 2013.10.05
2771 행복한 부모코칭 [미래 편지]사랑 하는 딸~~~

엄마는 이런날이 올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단다, 무지 행복 하고 눈물이 앞을 가로 막는 구나. 기분이 어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것 같아,. 엄마 또한 결혼이 다가왔을때는 다시 취소

GS893114 2013.10.04
2770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나의 부모님

나의 아버지께.. 아주 어렸을 적 저는 아버지 손을 잡고 시내 구경을 많이 다니곤 했었어요. 언니, 동생에 비해 이쁨도 많이 받고 자랐었구여. 굴곡이 많았던 우리 집.. 결국

bohun14-105806 2013.10.04
2769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어머니께

고등학교을 졸업 하고 직장을 바로 들어간 전 어머니는 대학도 보내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시던 어머니가 자주 떠오릅니다. 그래서 언제나 직장에 다녀온 저를 너무 기특하게 돌봐..

GS893114 2013.10.03
2768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결혼한지 10년지 지난 지금 아버지로서의 ..

결혼한지 10년지 지난 지금 아버지로서의 역할은 그다지 크게 못한 것 같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가끔 생각해봅니다. 제가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잘하고 있나..

산도 2013.10.02
2767 행복한 아버지학교 [자녀들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들 ! 처음으로 네게 편지를 쓰는 구나 . 벌써 초등학교 2학년 이구나.. 점점 할일도 많아지고 숙제도 많아지고 궁금한 것도 많아질 나이인지라 실수도 많이 할수 있단다.

산도 2013.10.02
2766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사랑하는 아빠~

엄마없이 저희를 이렇게 잘 키워주신 아빠에게 늘~ 고마운데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오늘 이렇게 편지로 씁니다. 언제나 알아서 잘 커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하시..

GS944104 2013.10.01
2765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그때가 그립습니다.

그 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았지만 제약이 너무 많아서 많은 것들을 잃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에겐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느꼈지만 ..

산도 2013.10.01
2764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전상서

아버지 실로 오랜만에 편지를 써보게 되네요 아버지는 동생들에게, 자식들에게 감정 표현이 너무 야박 하셨네요 좋았던 일들은 그저 웃어주고 속상했던 일들은 그저 속 앓이만 하시..

구강포 2013.09.30
2763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지 학교 수료 소감]몇년전 이 과정을 우연히 접하고 급한 마음..

몇년전 이 과정을 우연히 접하고 급한 마음으로 등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으로 인해 미수료해서 인지 금번 과정은 그 동안 수강했던 많은 온라인 과정보다 훨씬 더 몰입했던 과..

07joonee 2013.09.29
이전10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