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과정명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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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나의 부모님
나의 아버지께..
아주 어렸을 적 저는 아버지 손을 잡고 시내 구경을 많이 다니곤 했었어요.
언니, 동생에 비해 이쁨도 많이 받고 자랐었구여. 굴곡이 많았던 우리 집.. 결국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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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un14-105806 |
2013.10.04 |
| 193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어머니께
고등학교을 졸업 하고 직장을 바로 들어간 전 어머니는 대학도 보내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시던 어머니가 자주 떠오릅니다.
그래서 언제나 직장에 다녀온 저를 너무 기특하게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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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893114 |
2013.10.03 |
| 192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사랑하는 아빠~
엄마없이 저희를 이렇게 잘 키워주신 아빠에게 늘~ 고마운데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오늘 이렇게 편지로 씁니다.
언제나 알아서 잘 커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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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944104 |
2013.10.01 |
| 191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어머님께
참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만, 어느덧 마흔 둘을 먹은 오늘도 그날의 어머님의 매와 화나신 모습을 정말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학교를 빼먹고 중간에 놀다가 집에 돌아온 걸 아신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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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12547 |
2013.09.20 |
| 190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하늘나라에 계신 부모님께
어릴적 먹을것 없고, 바쁘게 농삿일에 치여 제대로 된 부모로서의 자식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다 알고 있습니다. 배우지 못한 당신들의 한을 풀어달라고 애썼던 마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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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0911645 |
2013.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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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아버지 전상서
아버지! 믿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릴적부터 누나와 남동생보다는 장남인 저를 많이 믿어주셨습니다. 아버지 믿음에 보답하고자 저는 언제나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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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9961626 |
2013.09.03 |
| 188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아버님 전상서
제가 고등학교 때인가 아마도 대학생 때 일것 같기도 한 오래전의 일이었습니다.그러고 보니 제가 참 철이 없긴 없었나 봅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때면 많이 크고 생각과 행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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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koreaman |
2013.08.23 |
| 187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텐트에서 바라본 별과 벌레소리
제가 초등학교때 여름 피서로 시골 계곡으로 놀러가 텐트를 치고 밥 지어먹었던 생각이 나네요.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아버지 등에 올라타 계곡에서 수영도 하고 고기도 잡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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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choi1 |
2013.08.22 |
| 186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열심히 공부해라 그렇지 않으면 후회 할꺼..
그 옛날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힘들어 질거란 말씀이 불혹을 넘어선 지금에 너무도 사무치게 느껴집니다. 그땐 왜 그리 뭐든 하는게 싫었는지 이해 할 순 없었지만 세월의 무게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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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2032210 |
2013.08.12 |
| 185 |
행복한 부모코칭 |
[부모님 전상서]자식을 낳아 길러본 아들이 부모님의 마음..
부모님 전상서
아버님 어머님 제가 어린시절 발이 아파 고생하던 저의 모습에 안쓰러워 하시고 치료를 위해 온갖 약과 약초, 전국의 병원, 깊은 산골마을의 유명한 한의원을 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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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0000026350 |
2013.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