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과정명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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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 하는 딸~~~
엄마는 이런날이 올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단다, 무지 행복 하고 눈물이 앞을 가로 막는 구나. 기분이 어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것 같아,. 엄마 또한 결혼이 다가왔을때는 다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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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893114 |
2013.10.04 |
| 117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예찬,예성이에게
아빠는 너희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린단다.
그리고 주말에 집에 갈때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너희들이 안겨올때마다 아빠는 너무 행복 하단다. 성년이 되어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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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9940711 |
2013.09.27 |
| 116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벌써 20살 이제는 사회적으로도 분명한 어른으로 대접 받는 그런 날이 왔구나
네가 우리집에 처음 왔던 그날에는 아빠는 별반 큰 느낌은 없었단다. 하지만 너와 함께하며 네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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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1440 |
2013.08.16 |
| 115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하는 정민
나의 사랑하는 정민아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람에게는 항상 때 가 있단다. 공부할 때는 공부를 열심히 그리고 놀 때도 확실히 놀고 남에게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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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117510 |
2013.08.09 |
| 114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성년이 된 나의 큰딸에게..
사랑하는 딸아!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있을 울딸을 생각하면 엄마의 마음이 벅차오른다.
좀 일찍 엄마뱃속에서 나와서인지 너의 작은 체구를 보면 엄마의 마음이 아리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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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129356 |
2013.07.29 |
| 113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하는 아들, 찬민 보아라
사랑하는 아..
벌써 성년이 되었구나. 축하한다..우리아들 이제 다 컸네..
아빠 손잡고 아장아장 걸어다니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정말 빠르구나..
우선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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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un14-106633 |
2013.07.29 |
| 112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하는 딸에게
은서야 벌써 성년의 날이 되다니... 정말 꿈만 같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구나. (이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너가 비록 7살, 초등학교 입학도 하기 전인데 말이다.)
그 동안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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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kulluk |
2013.07.22 |
| 111 |
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사랑하는 종범,종원에게
엄마가 너무 너희들을 다그치며 산건 안닌지 후회가 되다 하지만 난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공부해서 성공하는게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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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8144 |
2013.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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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아들아
세상에서 어느 부모 못지않게 너를 사랑한다고 자부할수 있는데 너와의 관계가 갈수록 힘들다
엄마의 표현 방식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는걸 알고 있단다
너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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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o0097 |
2013.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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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코칭 |
[미래 편지]승원에게
다커서 성인이 된 너의 모습을 그려보니 기분이 이상하네.
네가 이편지를 볼 때에 너는 어엿한 성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나의 아들로 태어나서 행복했고, 아니 행복하고, 너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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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153371 |
2013.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