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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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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과정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788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부모님과 일년후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쓰기..

언제나 온화하고 대화로 삼남매를 이끌어 주셨던 인자하신 부모님 어느날 일년후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쓰기를 온 가족이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이 너무나 생생하고, 그 편..

nosa-20113184 2020.11.27
1787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아버지 하늘나라는 즐거우신가요?

아버지 매주 뵙던 일도 이제는 그랬던 적이 있었지라는 추억이 되고 있습니다. 하루 건너 하루 매일 손주들 주려고 과자, 우유를 사가지고 집에 오실 때는 집에 좀 자주 오지 마세요..

nosa-20113156 2020.11.27
1786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사랑하는 엄마께

아직은 어머니보다 엄마라고 부르고 싶어요. (아마도 평생?) 그냥 엄마! 엄마~ 엄마? 이렇게 부르는게 좋아요^^ 제가 대학교 졸업할 당시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우리 가족이 ..

nosa-20113166 2020.10.30
1785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공부하기 싫어하는 나를 가만히 지켜봐주셨..

공부하라고 함께 학원에 상담받으러 간 날 나는 엄마의 손을 뿌리치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쳤다는 얘기를 종종 하시죠. 전 사실 그때 기억이 없지만 그 자리에 있던 엄마는 어떤 마음..

nosa-20113165 2020.10.29
1784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아빠가 끊여주는 라면

밖에서 늦게까지 놀다가 엄마한테 혼날까봐 마음 졸이면서 들어왔는데 아빠가 라면을 끊여주셔서 먹었던게 계속 생각나요.

nosa-20113211 2020.10.28
1783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계실때 잘하자

부모님은 근면하셔서 젊으셨을때부터 연세가 많이 드신 얼마전까지 열심히 일을 하셨다. 돈을 벌어 자식들의 교육에 헌신하시고, 그 외에는 아들들인 자식들에게 집이라도 마련해 주..

hmall0203144 2020.08.21
1782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검소하고정직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umc-99283 2020.08.14
1781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마지막 엄마의말씀

임종을 앞둔 엄마~ 니도 어떻게 하지 못하느냐며 삶의 끈을 잡고 싶은 애타은 순간 너무 죄송하고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는 나자신이 미웠습니다. 엄마~ 죄송하고 보고싶어요

cndominrjn6012 2020.08.07
1780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보고싶은 어머니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찬 그 이름 어머니 멀리 있어도 언제나 옆에 계신것 같은 어머니 난 지금도 늘 그곳에. 내 옆에 계시다고 믿고 있어요. 보고 싶..

cndominlod816 2020.08.06
1779 행복한 부모코칭 [부모님 전상서]엄마아빠

엄마, 아빠.. 저는 사실 엄마한테 속상한 마음이 아주 크고 많아요. 엄마도 그러시겠죠? 저는 단지 엄마의 관심과 인정을 받고 싶었는데 그것이 제 마음대로 안된다는 것을 알았..

kumc-17670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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