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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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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과정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667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그때가 그립습니다.

그 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았지만 제약이 너무 많아서 많은 것들을 잃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에겐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느꼈지만 ..

산도 2013.10.01
666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전상서

아버지 실로 오랜만에 편지를 써보게 되네요 아버지는 동생들에게, 자식들에게 감정 표현이 너무 야박 하셨네요 좋았던 일들은 그저 웃어주고 속상했던 일들은 그저 속 앓이만 하시..

구강포 2013.09.30
665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잘못했습니다 아버지

어언 40년이 조금 안되는 세월이 지나 다시 이렇게 아버지께 편지를 씁니다. 섬마을 오지학교에 근무하시던 아버지께 어머니의 권유로 고사리 손으로 편지를 쓰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07joonee 2013.09.23
664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 ????????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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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돌이 2013.09.14
663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아버지, 안녕하시죠? 가까이 살면서도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네요. 아버지께 너무 실망하고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매일 약주를 드셔서 그 모습이 너무 싫..

은이루야아빠 2013.09.06
662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오랫만에 적는 글입니다.

언젠가 술자리를 빌어서 아버지께 서운한 제 마음을 표한 적이 있었죠. 그 때 당혹스러워 하면서 제게 표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도 많이 늙으셨구나. 기력이 예전만..

빈스대디 2013.08.30
661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부모님전상서

사회생활을 할수 있도록 배움에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풍족하지하지는 않았지만 배고품없이 생활할 수 있었던것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자..

반성과 노력 2013.08.14
660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건강하세요.

아빠. 저 아들 현택이에요. 처음 쓰는 편지인것 같네요. 너무 어색합니다. 요즘 이도 성치않아서 식사하기도 힘이 부치시죠? 그래서 그런저 너무 많이 마르셨어요. 보약 한접..

놀부멘토 2013.08.12
659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

아버지 제가 아버지께 올리는 첫 편지입니다 왠지 아버지와 저는 부모 자식간인데도 좀 서먹 서먹하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제게 아버지는 두렵고 경외스런 분이셨어요 ..

양파아 2013.08.05
658 행복한 아버지학교 [아버님 전상서]아버지께

아버지! 참으로 오랜만에 불러봅니다. 생각해보니 아버지를 하늘나라에 보내드리고 어느새 30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그 곳에는 고치기 어려운 병마도 살을 에는 고통도 어..

인당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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