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과정명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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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당신에게
수 많은 세월이 흘렀지요. 형과 아버지를 잃고 내 청년기의 어둠을 당신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음에 당신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예요. 한 때 그런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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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joonee |
2013.09.24 |
| 333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당신에게..
내 성격이 까탈스러럽다고 힘들어 하는 당신.
내가 무심코 던지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는다는 당신 ,
그러면서도 출근길 항상 웃으면서 배웅하는 당신이 고마워.
혹 나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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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 |
2013.09.09 |
| 332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후회
결혼전에는 결혼생활중에 아내와 자식들에게 편지를 자주하는 낭만적인
사람이 되고자 생가했었는데 막상 결혼해서는 술많이 먹고 강신에게 경고장 받은것이 전부가 됐구려
그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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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아 |
2013.08.26 |
| 331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내에게
사랑하는 내 아내 민정....
당신이 나랑 결혼해 주고....이렇게 행복하게 잘 살아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과 살면서 나 역시 내 스스로에게 부지런해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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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새 |
2013.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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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여보! 미안해요...
여보! 우리가 만난날이 언제인지 기억하지요? 1982년 요때쯤 들녘에 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무척이나 더운 여름철에 나의 출퇴근용 오토바이를 즐겨 타고 다니면서 당신과 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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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
2013.08.02 |
| 329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명진
사랑하는 명진씨출퇴근 하랴 운동하랴 하루가 바쁘게 돌아가는 속에서도 힘든 내색 한번없이 오늘도 동이 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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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 |
2013.07.03 |
| 328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당신에게
당신과는 연애결혼이 아닌 맞선결혼이다 보니 당신에게 편지쓸 일이나 기회가 없었으니 당신에게 편지를 쓴다는것은 처음있는 일이라 생각해.
그동안 결혼18년동안 아픈아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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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
2013.06.25 |
| 327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당신에게
이렇게 당신에게 편지를 써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아이들 보살피랴, 모자람이 많은 남편을 챙기랴 하루하루가 바빠서 정작 자기 자신은 돌아볼 여유도 없는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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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unnal |
2013.06.21 |
| 326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아내에게
그동안 좋았던 것를도 많았지만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많아
당신을 속상하게 한적이 많은것 같네....
내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한 적도 많았고 화난다고 투정도 많이 부렸던것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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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학도사 |
2013.06.20 |
| 325 |
행복한 아버지학교 |
[아내에게 쓴 편지]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하는 당신에게게..
여보 연애 할때도 안쓰던 편지를 결혼하고 처음 인것 같아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 당신은 막 학교를 졸업한 풋풋한 새내기 였는데 세월참 빠르지? 돌아보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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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리형 |
2013.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