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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공신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 중앙일보에 크게 소개되다.
글쓴이
등록일
2012-10-11
조회수
1858
첨부파일
경사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원조 공신이자, 휴넷 대표이사이신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께서 중앙일보 교육면에 TOP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10월 9일)
기적의 공부법, 神의 한수의 효과성이 대내외적으로 알려지면서 이슈화가 되었고, 직접 개발하신 조영탁 대표이사이 크게 조명을 받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는, 그래서 대한민국 청소년 모두가 공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휴넷 조영탁 대표는 공신(공부의 신)이다. 그는 변변한 학원 하나 찾기 힘든 전남 진도에서 중학교를 졸업 한 후 광주일고에 전체 5등으로 입학했다. 그에게 공부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쪼개 서울대 경영대 학원 MBA 과정을 마치고 공인회계사 자격증까지 취득했을 정도다. 지금도 해마다 500권 이상의 독서를 하면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신의 한 수 프로그램은 그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다. 그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공부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김만식 기자 nom77@joongang.co.kr, 사진=김경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