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샘물
[ 2014-10-13 23:47:00 ]
대화가 없는 것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우리 회사 직원 가정도 그런 상황이라고 하여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니 둘만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합니다. 집 이외에 산이든 교외든 대화를 할 수 있는 곳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들여다 보며 상대방을 이해하는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설적인 말보다는 둘러말하는게 좋을 거 같구요. 고민을 이렇게 올리시는 것으로 미뤄봐서 같이 살고 싶으신 생각이 더 크신 거 같으니 이혼이라는 말은 앞으로 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것을 원하신다면 정부에서 운영하는 가족상담소를 활용해보세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